군대에 가지 않으면 국방을 모릅니다. 정치

당연이 삽질만 하다가 오는  병장질 해도 국방을 알수가 없읍니다.

적어도 준장정도는 해먹어야지요

물론 전쟁이라는 생사판을 뛰여다녔으면 더욱 좋구요.

그래서 국방을 제일 잘 알았을 대통령들을 뽑아보았읍니다..

만주에서 군사배우고 일본에서 광을 닦아 북지에서 실전경험쌓고 북조남한대전에서 실력을 내비친 다까기님이 일등이겠읍니다.

다음으로 베트남 정글에서 베트콩의 음모(陰毛가 아니라 陰謀입니다 고소하지 마셈)를 봑 잡아빼신 노장군이 되겠읍니다..

다음으로는 노장군님보다 급발은 높았었지만도 실전경험이 적은 일해대사가 되겠읍니다. 

나중으로 병장질이라도 한 노통이 되겠읍니다 ㅋ

물론 같은 논리로 가난해보지 않은 인간은 경제발전의 중요성을 모른다 이렇게도 되겠읍니다^^

덧글

  • 유나네꼬 2010/07/16 12:01 #

    별건 아닌데, '읍니다'가 아니라 '습니다'죠. 89년도에 개정 된 걸로 기억합니다.
  • 춤추는콩알 2010/07/16 12:05 #

    넵 감사합니다.

    지가 좀 수꼴이라서 낡은게 더 좋습니다
  • 유나네꼬 2010/07/16 12:06 #

    수꼴이건 좌빨이건, 맞춤법은 상관없죠;;;;;;
  • 춤추는콩알 2010/07/16 12:08 #

    옛날것에 향수를 엄청 느끼거든요^^진보들처럼 옛날은 다 나빴다는게 싫어서 그냥 지키고 있읍니다^^
  • 파애 2010/07/16 13:25 #

    이거슨 대통령을 면제인데 미필이라고 까는 사람들에게 날리는 ...
  • 노란개구리 2010/07/17 04:42 #

    으잌ㅋㅋ 젖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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