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대환민쿸은 지금 독재로 가고 있읍니다.. 정치

천정배 참여정부 법무장관님 왈 쥐박이땜에 대환민쿸은 독재로 몰고 가고있다

그러나 천 의원은 이런 비판에 대해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대꾸할 가치도 없지만, 이명박 정권에 분노한 민심을 대변한 내 말이 들렸다니 그나마 다행"이라며 "대한민국이라는 자동차를 과거로, 독재시대로 역주행하려는 이명박 정권이 내 말을 들었다면 반성하고 앞으로는 민심을 잘 헤아리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또 이날 서울역에서 열린 '이명박 심판 결의대회'에서도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이명박 정권은 쿠데타 정권"이라고 했다.

아~이 일을 어쩌남..독재로 돌아가는 대환민쿸

2006년 민주화지수 32위

2008년 민주화지수 28위

2010년 민주화지수 20위

이런것이 독재였군요..ㅋㅋ

천 전 법무부장관님의 마음속의 민주주의모델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니 민주주의가 좋아질수록 독재로 보일수도 있겠읍니다.

2006년 1월 노무현 정부 법무장관이었던 그는 한 식사 자리에서 "X도 모르는 놈 서너 명이 일부 신문에 돌아가며 말도 안 되는 칼럼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고 있다"며 당시 노 대통령에 대해 비판적 칼럼을 쓰던 교수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했었다. 특히 그는 "옛날 (권위주의 시절) 같았으면 그렇게 국가원수를 모독하면 구속됐을 것"이라고도 했다.

민주당 특위가 당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이 대통령을 '쥐'에 비유한 것 역시 자신들의 과거 행적을 잊은 처사라는 지적이다. 2000년 3월 한나라당 이회창총재가 김대중대통령 하야를 언급하자 당시 여당 대변인은 "법치주의 잣대로만 본다면 국내에 살 자격도 없는 사람들", "정권욕의 극치", "국기를 흔드는 행위"라며 강력 반발했다. 역시 김대중 대통령 때인 1998년 5월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이 "대통령의 입을 공업용 미싱으로 박아야 한다"고 하자 당시 여당 대변인은 "국가원수에 대한 비속어나 천한 농담 등을 사용해선 안 되며, 공적 업무수행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인신공격은 금지돼야 한다"고 했었다.

천정배:
천정배는 전라남도(역시나) 신안암태도에서 2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조부모 슬하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다, 목포중학교로 진학하며 가족이 있는 목포로 오게 되었다. 천정배는 중학교에 재학 중에 전라남도 학술경시 대회에서 1등을 하는 등 일찍부터 공부에 소질을 보였다

천정배는 1981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입사하여 4년간 외환 무역 조세관련 국제변호사로 입지를 다졌으나, 1985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의 보장된 미래를 버리고 조영래 변호사와 함께 "남대문합동법률사무소"를 열어 인권변호사가 (으악)되었다. 그가 맡은 최초의 시국사건은 1987년 대선과정에서 발생한 구로구청 부정투표함 사건이었다. 이후1988년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창립 멤버로 참여하여, 상임간사, 국제인권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카테고리:전라도

            인권변호사

덧글

  • shift 2010/12/29 12:41 #

    투표로 뽑아주고 한게 독재라니 그럼 민주주의는 일당일체제인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춤추는콩알 2010/12/29 12:55 #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있겠읍니다. ㅋ
  • 2010/12/29 13: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식스핏언더 2010/12/29 14:24 #

    민주의 개념이 틀려요.. 저분들이랑.. 우리랑은... 아마 국어사전도 다른 거 쓸걸요?

  • 춤추는콩알 2010/12/29 17:04 #

    국어사전은조선말사전을 쓴다는소문이 ㅋ
  • 인민해방군 2011/01/01 23:36 #

    32위 ---> 20위 : 이건 조작이라고 할테고.

    국가원수모독죄라....

    아항! 비밀리에 전대갈 각하를 숭배하는 자였구먼.
  • 백범 2011/01/03 14:59 #

    조작입네다. 근거를 대세요 드립... ㅋ

    국가원수... ㅋ
  • 2011/01/04 14:2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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