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흐르고 손발이 오그러듭니다. 정치

온두라스를 아시나요?

우리 가카님이 이런 짓도 하였을줄이야.

듕국감옥에 같혀있어도 듕국의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져도 무덤덤하기만 했던 재중대사관 영사관들을 생각하면 눈물만 흐르고 손발만 오그러듭니다.

언젠가구요?

님절로 알아서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