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시다 노보루의 유산 정치

다케시다 노보루라는 정치가가 잇다..타나카파를 휘들러서 독립을 하였던 정치가다.

소비세3%도입도 해싼 인간이다.

리쿠루트사건..사가와규빈사건..등으로 부패투성이인 정치가이기도 하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대충 뒷돈 수십억엔~수백억엔을 처먹었다고 한다..2메가멀리가라 할 수준이다.

이 다케시다가 죽어서 남긴 유산이 무려 2억엔이라고 한다.-_-

수십억엔을 받아서 2억엔 남겨?하고 소리칠만도 하겠다.

만은 일본정치가들은 오른손으로 돈 받아서 왼손으로 남 준다고 한다..같은 파벌 정치가에게..라이벌파벌 정치가에게..야당 정치가에게..

이렇게 받은 검은 돈 을 던져주고 자기 정책에 동조하게 한다고 한다..는 음모론도 많다..정치란 어짜피 돈이 들어야 하는거니 야당도 뭐라고는 하지 않는것 같다..어차피 일본이 미국처럼 기업헌금도 펑펑 쏟아지는 정치문화도 아니고 기부문화가 정착된것도 아니고 기부했던 돈을 슬그머니 찾아와서 유산에 덧붙이 하지 않으면 감사한 후진 나라니깐 포켓에 돈 없이 정치한다는건 개소리꿈소리다(그래서 아주 도덕적으로 정치를 한다는 한국정의좌빨당파들이 신기하기만 하다)..

어쨌거나 받아서 내 아들넘 외국유학자금이나 내 딸내미 집값으로 하는건 아닌 같다.

덧으로
지금 다이고라는 예명을 쓰고 있는 연예인이 2메가스러운 부패한 정치가의 외손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