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진강 VS 임진강 정치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



노래가사는 이러하지요..

임진강 맑은 물은 흘러흘러 내리고
물새들 자유로이 넘나들며 날건만
내고향 남쪽땅 가고파도 못가니
임진강 흐름아 원한싣고 흐르냐

강건너 갈밭에선 갈새만 슬피울고
메마른 들판에선 풀뿌리를 매건만
협동벌 이삭마다 물결우에 춤추니
임진강 흐름을 가르지를 못하리라


내고향 북녁땅 가고파도 못가니
임진강 흐름을 가르지를 못하리라
임진강 흐름을 가르지를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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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강건너 갈판에선 갈새들만 슬피 운다고 합니다..협동벌 이삭마다 물결위에 춤춘다고 합니다..

임진강 흐름도 당연히 막지 못하지요..그래서..물을 터뜨렸다고 합니다..평화댐가지고는 어방?도 없는줄을 알고 말입니다..

이런 노래를 낙하산사장정연주사장시절?에 공영방송에 흘린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배불뚝이장군님만 한국노래를 감상할수 있는 어느 고장과 사뭇 달라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