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준만이 누군지 몰랐다.. 정치

박정희의 엽색행각

그냥 역사학도 정도로 역사학을 배워주는 교수정도로 생각하였다...

그런데 전혀 그것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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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한겨레에 칼럼을 쓰시는 언론인이시다.

한겨레에 칼럼을 쓰신다고 좌라 우라 말하고는 싶지 않다만은..

적어도 교수라는 껍질을 입었으면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정도는 해줘야 할거 아니냐 싶었다만은.

이분의 저술리스트들을 보고나니 이건 너무 사치한 희망사항에 불과함을 알게되고 말았다.

이분은 그냥 대중심리에 영합하는 선동가라는 느낌이다..대중심리도 아닌것 같다 그냥 대중의 심리를 선동하는 선동가라고 하면 내가 오버하는것일가?

불시에 윤보선씨가 생각난다.

반일지주정당 한민당의 얼굴마담으로 세워졌던 윤보선씨의 3공화국대선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다녓다고 한다..

다까기씨는 공산주의자다 그 형이 지금 북에서 한자리 하고 있다.공화당의 창당자금은 북의 황태성이 가지고 온 돈이였다.

떠도는 소문을 사실로 밀어버리고 그 사실?로부터 논리를 전개하는 더러운 개버릇.

이 인간들은 이런 개버릇을 죽어도 못 고칠것이다..

이 인간들이 할수 있는것이 이 개버릇 빼고는 없으니깐-_-_;;

요 인간들의 계보를 살펴보려고 하엿더니..박테리어들로 나와버리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