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민족의 정론지입니다. 정치

북한 미모의 19세 여중위 인기 폭발

경향신문에 난 기사라고 합니다


뭐 북조에도 이렇게 자유스럽습니다..이런걸 전해주려고 한것이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도 말입니다..명색이 민족지인데 기자양반이 확인전화쯤은 넣어야지 않겟읍니까?

북조를 위하여 그만큼 똥꼬 핥았으면 확인전화 같은거야 쉬운일이 아니겠읍니까?

아니면..민족지 민족의 정롱지인 경향신문의 사업파트너시며 형제같은 돈독한 우의를 쌓아간 산케이신문에라도 굽실굽실하면서 자문해봤어야 했던거 아니겠읍니까...

어쨌거나 좋은 사진들 감사합니다.

본음(혼네):민족의 재롱지가 뭐 그렇지뭐..니들 신문들은 오보깡 선동깡 빼고는  기사가 있기나 한거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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