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파업하게 하였으니 사장은 사직해라. 정치

노조가 파업하게 되면 사장은 목이 날아가야 될것 같습니다..

물론 세계의 상식은 아니고..대한민국의 정상문씨의 상식이겠습니다..

그런데 이분 이런 말씀도 하셨더군요..

"지금 MBC는 '방문진 섭정 중'…엄기영 아닌 김우룡이 사장"

넵 맞는 말씀이겠습니다..그러니 님도 간섭하지 말아야 할것이 아닐가요?노조가 파업하던 하지 않던..님이 나서서 목 쳐라 어쩌라 할 자리는 아닌가 싶습니다..

님 논리대로 하면..모든 기업의 사장들이 목을 내놓아야 겠읍니다..현대도 금호도 엘쥐도

아 금호는 호남기업이니.괜찮을거시지요?엘쥐는 전황태자를 따스하게 품어준곳이니 괜찮을것이지요?

그러고보니 이런 글도 있더군요..

북한 핵 야망 돕는 세력, 누구인가  누구긴 누구겠읍니까?돈 쳐준 인간들이 아니겠읍니까?야망이 있어도 돈 없으면 그딴거 못 만듭니다..

이 말씀은 참 잘했더군요..

“일반 기업체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아무리 대주주라 한들 기본적으로 대표이사(사장)의 자율경영과 책임경영은 보장해주어야 하는 거예요. 물론 경영 성과에 대해서는 사장에게 책임을 물을 수가 있어요. 그러나 이번처럼 경영의 결과가 아니라, 진행되는 사안에 대해 직접 개입하려는 것은 월권이에요. 방문진의 권한은 경영 결과에 대한 관리감독권에 있는 것이지 직접 사장이 되어서 MBC 경영에 일상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말과 행동이 달라서는 안됩니다..그래도 명색이 진보가 아니겠읍니까?이러니깐 패션이라고 욕 처먹는것입니다..그리고..이러고도 북조 욕할 자격이 충분이 있읍니다..

님같은 분들이 신문에서 자유로이 이런 말을 해쌀수 있을때까지는 말입니다..만약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북조에 훨훨 날아가십시오..그쪽 자유를 노리는것이 님에겐 더 편한거 같습니다..